[영문학] 20C 의식의 흐름

등록일 2002.12.02 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20세기
●의식의 흐름..
●버지니아 울프(1882-1941)
●제임스 조이스 James Joyce (1882 ~ 1941)

본문내용

19세기의 영국을 청산케 하고 빅토리아 시대의 낙천주의에 치명적인 타격을 가한 것은 제1차 세계대전(1914∼18)이었다. 시인 T.S.엘리엇(1888∼1965)은 전후세계(戰後世界)의 정신적 황폐를 시로서 표현하였으며, 낭만주의의 단꿈에 취했던 예이츠(1865∼1939)는 현대의 가장 뛰어난 상징파 시인으로 변신(變身)하였다. 한편, 소설에서는 행동의 이면에 잠재하는 심리를 추구하면서, 이른바 ‘의식(意識)의 흐름’을 극한으로까지 몰고 간 제임스 조이스(1882∼1941)의 《율리시스》(1922)가 발표되었으며, 인간에게 내재하는 본능에 초점을 맞추어 성(性)을 생명의 근원으로 파악하려는 D.H.로렌스(1885∼1930)의 작품들이 발표되었는데, 《채털리 부인의 사랑》(1928)은 사회적으로 커다란 물의를 일으키기도 하였다. 전후의 혼란한 세태를 시니컬하게 묘사하면서 신비주의에서 인생의 의미를 찾고자 한 올더스 헉슬리(34∼98) 외에도 약간 통속적인 서머싯 몸(1874∼1965)의 주요작품들이 제1차 세계대전 이후에 발표되었다. 1930년대에 들어서자 곧 나치즘이 대두하면서 유럽은 다시금 불안한 상황으로 빠져들기 시작하였다. 지식인들 사이에는 좌경(左傾)하는 자들도 나타났다. 이윽고 좌우파의 대립에서 비롯된 스페인 내란(1936∼39)이 일어나자 영국의 젊은 문인들 사이에서는 인민전선파에 가담하는 자들도 적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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