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소수민족의 특이한 문화

등록일 2002.11.27 한글 (hwp) | 15페이지 | 가격 400원

소개글

소수민족의 특이한 문화

목차

<러시아. 탄 생 풍 속>
<이스라엘>
<스리랑카>
<일본>
<뉴 기니>
<남아메리카>
<인도>
<베트남의 출생에 대한 풍습>
<대한민국>

본문내용

<인도>
● 아들은 많으면 많을수록 좋고 딸은 없으면 없을수록 좋다.
갓 시집온 여자는 낮에는 소같이 일하고, 해가 떨어지고 나서야 달콤한 쉴자리를 마련할 수가 있다. 그러는 동안 오랜 기간이 지나도 소식이 없다면 여자는 여신 나르바다 마이(Narbada Mai)에게 머리를 조아리고 빈다. "신이시여, 우리의 엄마시여, 아이를 갖게 해주소서, 아들을 갖게 해주소서." 여자는 손에다 소똥 반죽을 잔뜩 묻혀 사원 바닥에 손도장을 찍는다. 한번 찍고 두번 찍고 ... 아들을 낳아 황금색 카레 반죽으로 버젓이 손가락 위로 향해 손도장범벅을 시킬날을 간절히 기다리면서. 그후 여자는 이제부터 꼬리에 꼬리를 문 금기 속으로 빠져 든다. 여자는 우선 가능한 한 집밖 출입을 해서는 안되고 집안에서도 조용히 물러나 있어야 한다. 해산할 때도 친정은 물론이고 산파집에 가서도 안된다. 심지어는 친정 어머니에게 알리는 것조차 탐탁치 않게 여긴다. 모든 것은 시집에서 시집 여자들이 마땅히 해야 할 몫이다. 만삭이 되어 드디여 여자가 산통을 느끼면 남자는 모든 하던 일을 중단하고 즉각 아내 곁에 대기한다. 남자가 여자 곁에 대기하는 것은 사랑하는 아내에 대한 고통 분담의 차원에서도이겠지만 무엇보다도 새로 태어나는 아이의 시(時), 일(日), 달(月) 그리고 그 별자리를 받기 위한 차원에서다. 다른 가족들도 마찬가지로 열흘간의 해산 준비 기간에 들어가는데 이때 사람들은 특히 주위가 오염되지 않도록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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