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 논어를 읽고...

등록일 2002.11.08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자로(子路)

본문내용

자로(子路)편은 노나라 변땅 사람인 중유(仲由)가 정치에 대해 묻자, 공자가 통치자의 자질에 관해 답한다. 공자는 제자에게 남보다 먼저 실천하고, 게으름이 없게 하라 강조하며, 명분을 바르게 하라 일렀다. 뛰어난 인재 등용방법이나 실제 상황의 대처 능력에 대해서도 언급하여 정치인들이 즐겨 읽는 구절이다.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정치판에서는 표몰이에 한창입니다.
저도 요번에 처음으로 대통령 선거를 하는데, 누굴 지지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다들 서로 똑같은 사람들끼리 나와서 도토리 키 재기하듯 서로를 헐뜯고 남의 약점을 하나라도 더 잡아내려고 안달들입니다.
요새 신문을 보면 정치라는 것이 과연 무엇일까라는 생각이듭니다.
고등학교 사회시간에 분명 정치인이라는 것은 국민을 위해 일하는 심부름꾼이라고 배웠었는데, 지금 보면 정치라는 것은 자신의 명예와 부를 축적하기 위한 하나의 수단인 것 같습니다.
먼저 대통령 후보 중 '이회창'후보
공자 왈 "정직은 몸에 베어야한다"고 하셨거늘,
이회창 아버지가 친일파인 것부터 시작하여 아들 병역의혹까지 온갖 비리에 연관 되어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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