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의 도시] 호주의 매력적인 미항의 도시 시드니

등록일 2002.10.01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800원

목차

♣역사 및 정보♣
♣기후♣
♣시드니의 페스티벌♣
♣마디그라축제♣
♣Best pla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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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가 나에게 남겨준 인상?

본문내용

호주는 불과 200여 년 안팎의 역사를 지닌 신생국으로 알려진 나라이다. 하지만 호주 대륙에는 유럽인들이 정착하기 훨씬 전부터 이 땅의 주인으로 살아가던 토착민들이 있었다. 이름 하여 애버리진(aborigine)이다. 이들은 약 3만 800년 전인 제 4빙하기 중반, 지금의 동남아시아 대륙에서 건너온 것으로 추정된다. 그 무렵만 해도 해면이 지금보다 200여m 낮았기 때문에 이들이 이동할 수 있었다고 한다. 이런 오스트레일리아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대륙이다. 평화롭게 들판을 달리며 그들만의 독특한 문화를 이어나가던 이 땅에 침략의 그림자가 드리워지기 시작한다. 1770년 영국의 탐험가 제임스 쿡선장에 의해 일대 전환점을 맞게 되는데, 제임스 쿡 선장은 다른 유럽의 탐험가들과 달리 호주 대륙의 가능성을 눈 여겨 보게 된다. 그러나 어처구니없게도 제임스 콕 선장은 이 땅을 영국의 식민지로 선언해버리고 때마침 일어난 미국독립전쟁의 여파로 영국은 더 이상 미국을 유형지로 활용할 수 없게 되자 자연스럽게 호주가 영국의 새로운 유형지로 낙점 된 것이다. 곧 이어 1788년 1월 31일, 초대 총독인 아서 필립이 11개의 선박에 759명의 죄수와 수백 명의 선원을 이끌러 호주 땅에 들어섬으로써 본격적인 이주의 역사가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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