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돌과 다다미]온돌과 다다미

저작시기 2002.06 |등록일 2002.09.08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온돌과 다다미에대한 전반적인 부분을 다 다루었습니다.
각종 정보가 다 포함되어있으면 비교 분석했습니다.
레포트 점수 공개 15점중 15점받았음

목차

1. 온돌
<역사>
<구조>
<장단점>
<요즘의 온돌>

2.다다미
<다다미의 구조>
<다다미의 어원>
<다다미의 역사>
<타타미의 성질과 효용>
<타타미의 자리바꿈과 뒤집기>
<요즘의 다다미>

본문내용

1. 온돌

온돌은 열의 전도, 복사, 대류를 이용한 한국 고유의 난방 방식이다. 사계절의 변화가 뚜렷한 우리나라는 여름에는 무덥고 겨울에는 춥기때문에 가옥의 구조에도 계절적 온도 변화를 고려하였다. 따라서 방을 따뜻하게 데우는 구들과 여름이면 사방으로 바람이 통하도록 되어있는 시원한 대청이 공존하는 가옥 구조를 만들었다.
아궁이에 불을 때면 그 열기로 인해서 음식이 조리되며 경사진 부넘기를 넘은 열과 연기는 아궁이로 내닫지 않고 개자리에 이른다. 열과 연기는 개자리에서 머물다가 굴뚝을 통해 빠져 나가므로 구들은 오랫동안 온기를 유지할 수 있다. 온돌은 취사와 난방을 겸할 수 있어 부족한 에너지원을 이용하는 지혜가 돋보인다.

<역사>
온돌은 삼국 가운데 가장 북쪽에 있던 고구려에서 처음 만들었다. 고구려의 온돌은 지금의 온돌과는 그 모양이 많이 다르다. 지금의 온돌은 방바닥 전체에 구들이 깔려있지만, 고구려 사람들은 방 한쪽벽에 일자 모양으로 구들을 깔거나 벽을 따라가며 기역자 모양으로 구들을 깔았다. 그리고 집 안이나 밖에 마련된 아궁이에 불을 피워 구들을 데우고 그 위에 누워 잠을 잤다고 한다. 그 뒤 온돌은 남쪽 지방으로 전해져 고려 시대를 거치면서 우리 나라 전역으로 퍼져나갔고 그러면서 구들을 까는 넓이도 차츰 넓어져서, 조선 후기에 이르러서는 방바닥 전체에 구들을 깐 온돌방이 나타나게 되었다.
북경을 위시한 중국의 북부지방에도 온돌과 유사한 난방법이 사용되고 있지만 그것은 우리의 온돌과 상당히 다른 것이다. 방바닥 전체를 데우는 우리의 온돌은 동양에서는 물론 전세계에서도 그 유래를 찿기 어려운 희귀한 난방방식이다. 물론 우리나라에도 온돌이 완전하게 일반화된 것은 18세기 즉 조선중기 이후였으며, 이후 우리나라의 주거생활이 좌식생활로 바뀌었다. 중국의 경우는 양자강 이남의 남부지역은 따뜻한 기후의 영향으로 특별한 난방방식이 없다. 북부지역의 경우는 캉(坑)이라는 부분온돌이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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