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산업] 지자체의 영화산업 발전을 위한 공적 지원

등록일 2002.08.13 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들어가는 말-한국영화산업 현황
2 영상위원회의 설립
3 영화 「흑수선」과 「이것이 법이다」의 제작 지원사례
4 사업추진 및 촬영지원 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
5 전망과 제안-지역 방송의 역할 중심으로

본문내용

현재 전국적으로 영화 촬영을 유치하려는 지자체나 유치한 지자체는 그 숫자로도 상당하다. 먼저 영상위원회를 설립하거나 설립을 추진중인 도시는 부산, 전주, 부천, 대전, 서울, 등 광역 권의 도시로 이미 5개 지역에 이른다. 이런 지역들을 중심으로 지자체는 자의든 타의든 지역 홍보를 위한 방한과 관광상품의 개발을 위해 각종 영화 촬영 유치의 중요한 실험대에 놓이게 되었다. 적게는 수십 명에서 많게는 백여명이 이르는 외지인들과 현지인들이 어울려서 영화촬영이라는 비일상적인 행위가 이루어지다 보면, 여러 가지 불편하거나 민원을 유발할 수 있는 상황이 발생하기도 한다. 일정기간동안의 교통통제를 비롯해서 지역주민들로 하여금 약간의 불편을 참아야 하는 상황도 발생할 수 있다. 이런 상황에 대해서 지자체에서 미리 알고 대처할 수 있다면, 그리고 영화제작팀에서 민원발생 상황을 최소화 시킬 것을 숙지시킬 수 있다면 촬영이 좀 더 바람직하게 진행 될 수 있을 것이다.

참고 자료

방송위원회 정책자료실, 영화진흥위, 부산영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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