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이론] 스파이더맨을 통해 본 만화의 형화화

등록일 2002.06.23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서울대와 고려대 논술 수상자입니다. 믿고 보세요. ^^;

목차

없음

본문내용

만화라는 장르를 영화화 하는 작업은 20세기를 넘어서 21세기에도 여전히 수익을 창출하는데 유효함을 증명한 영화가 바로 『스파이더맨』이다. 우리 나라에서도 300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으며 해외에서는 최단 기간에 1,2,3억불을 각각 돌파함으로써 영화사를 새로이 쓰고 있음을 예로 들면 비약이라고 하는 비난은 적어도 면할 듯싶다. 하긴 친구들끼리 영화를 보러 갔을 때 남자 여덟이서 이구동성으로 이 영화를 외치며 만장일치 합의를 본 적도 있으니 이 또한 예로 들어도 될 것이다. 오늘은 영화의 내적인 부분보다 이와 같이 외적인 부분에 치우쳐 글을 써 내려갈까 한다. 만화를 바탕으로 영화를 제작하기 시작한 것은 비단 최근의 일만은 아니다. 우리가 익히 들어서 알고 있는 영화로만 예를 들어도 78년 『슈퍼맨』과 88년 『배트맨』등이 있으니 벌써 20년이 넘게 이루어진 작업이다. 이외에도 『엑스맨』,『스폰』등 실로 헤아릴 수 없는 작품들이 쏟아져 나와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음은 물론이다. 이는 우리 나라에서도 찾아볼 수 있는데 『공포의 외인구단』의 경우가 바로 그것인데 한 가지 다른 점은 흥행에 성공하지 못했다는 점이다. 하지만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고 대부분의 영화들은 흥행 기록을 경신하고 후속편 제작이 이루어졌다는 것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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