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상록수

등록일 2002.06.19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본문내용

새해가 되어 아버지에게 새로 받은 책을 훑어보았다. 국어책엔 특히 내가 모르는 재미있는 글들이 실려있을거라 생각하고 더 유심히 보게 되었다. 그때 가장 눈에 띄는 글은 바로 상록수였다. 심훈의 상록수... 많이 들어왔던 책이었지만 따분한 농촌 계몽 소설이겠지 하고 별 생각 없이 지내왔다. 그러나 이제 내가 배우게 될 국어책에 실린 것을 보고 미리 읽어 보는 것도 하나의 공부라고 생각하고 학교 도서실에 있는 책을 빌려서 보게 되었다.
상록수의 첫부분은 별로 흥미가 나지 않았지만 뒷이야기를 이해하기 위해서라고 생각하고 약간의 지루함을 참고 읽어나갔다.
책은 1~2주정도의 시간이 걸렸다. 그리 얇지 않은 책이었지만 생각했던 것 보다 빨리 읽게 되었다. 틈틈히 시간이 나는 데로 읽어서 기억이 잘 안날 것 같았는데 의외로 재미도 있어서 그런지 기억해 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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