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토피아를 읽고

등록일 2002.05.02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유토피아 책에 대한 순수 감상글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어느 시대, 어느 사회에서나 사람들은 더 나은 사회에 대한 열망을 가지기 마련이다. 16C의 영국은 귀족인 지주, 즉 봉건적 영주가 지배하는 정치적, 경제적으로 불평등한 사회였다. 영국의 정치가이며 인문주의자인 토마스 모어는 그의 책 "유토피아"에서 이상적인 섬에 대해 저술함으로써 영국의 정치경제를 비판하고 있다. 유토피아는 정의롭고, 풍요로우며, 모든 사람이 행복하게 사는 사회로 제시되고 있다. 그 곳에서는 모든 이가 행복하기 위한 제도들이 마련되어 있다. 우선은 사유제도의 폐지이다. 생산 수단이 공유화 되고, 화폐 제도의 폐지로 모든 재산은 공유된다. 모든 사람들이 함께 일하고 모두 똑같이 분배됨으로써 경제적으로 평등한 사회가 된다. 정치 구조에서 눈여겨볼 점은 그 곳은 개개인이 평등한 대우를 바는 사회라는 것이다. 공직은 권위의 대상이 아니며, 현명한 사람이 그 임무를 맡아 공정하게 사회를 다스림으로써 정치적 평등을 꾀하고 있다. 또 하나 재미있었던 부분은 금, 은, 보석에 대한 유토피아 사람들의 사고 방식이었는데 그 곳에서는 황금과 화려한 것을 치욕의 상징으로 여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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