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상도를 읽고..

등록일 2002.04.30 | 최종수정일 2015.03.30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상도를 읽고, 괜찮은 내용임다..마니 퍼가세요

목차

없음

본문내용

1권을 펼치고 전 조금 의아해 했습니다. 왜냐하면 조선시대 의주상인의 일대기라고 알고 있었는데 난데없이 1999년의 성탄절이 나왔기 때문입니다. 나(정상진), 김기섭, 임상옥으로 이어지는 이야기와 그 사이사이의 내용들 '재상평여수(財上平如水) 인중직사형(人中直似衡)'이 쓰여진 메모지, 깨진 술잔 즉 계영배, 김정희의 '상업지도' 등의 중요 문구나 유물들에 의해서 이 책은 읽는 이로 하여금 궁금증을 유발시켜 차츰차츰 그 궁금증을 풀어나가는 것이 정말 흥미로웠습니다.
상도를 읽기전에 벌써 텔레비전에서는 '상도'가 방영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역사 드라마치고는 별로 재미없다는 얘기를 들어서 보지 않고 가끔 재방송을 보는 것만으로 어떤 내용인지는 약간은 알게되었습니다. '임상옥' 그는 조선시대 전무후무한 거상이었습니다. 한사람이 살아가면서 밑바닥의 생활에서 성공의 길까지 간다는 것이 MBC에서 방영하고 있는 '성공시대'를 보는 느낌도 받았습니다. 앞에 '성공'이라는 단어를 썼기는 하지만 '임상옥'이라는 인물에게 성공이라는 단어를 붙이기에는 뭔가 이상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이 책에서는 성공이라는 것을 넘어서서 어떤 경지에 다다를 수 있는 일이 과연 있을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완전히 깼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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