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영화] <여왕 마고>를 보고난 후

등록일 2002.04.29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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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영화의 첫 장면은 개신교와 카톨릭의 대립을(어두워서 잘 못 봤지만, 타종교 사람들을 피해 은둔생활을 하는 사람들의 대화를 통해) 암시해 주고 있다. (나는 나중에서야 이 사람들이 라몰과 꼬꼬나스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영화의 스토리 전개는 개신교도인 나바르의 왕 앙리와 카톨릭인 마고 와 결혼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결혼은 개신교와 카톨릭의 결합이라는 허울로, 카트린 듯 메디치의 계략 속에 행해졌고, 앙리나 마고 모두 결혼이 달갑지 않은 눈치였다.
그리고 앙리는 자신의 어머니를 카트린 드 메디치. 그러니까 장모가 죽인 사실을 알고 있다.
그리고 결혼축하행사 같은 게 행해지는데 여기서부터 나의 의문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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