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장자의 상대주의

등록일 2002.04.23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500원

본문내용

장자라는 책에 "사람이 습지에서 잠자고 나면 등이 쑤시고 반쯤 죽은 느낌이 들것이다. 그러나 뱀장어의 경우에도 그러할까? 사람이 나무가지 틈에서 살려고 해보면 넋이 달아날 정도로 놀라게 될 것이다. 그러나 원숭이도 그럴까? 이 삼자 중에 누가 마땅한 서식처를 알고 있는가? 사람은 고기를 먹고 사슴은 풀을 먹고 지네는 뱀을 즐기고 올빼미와 까마귀는 생쥐를 즐겨 먹는다. 그대는 나에게 이들 사자 중 어느것이 올바른 미각을 가졌는지 말해 주겠는가? ..인간은 모장과 여희를 가장 매력있는 여인으로 간주하지만 이들을 본 물고기는 물속깊이 잠겨 버리고 새들은 하늘높이 날라가 버리고 사슴은 뛰어 달아난다. 이들 사자 중 누가 합당한 미적 기준을 가졌는가? "라는 기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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