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학] 자음과 모음

등록일 2002.04.05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Ⅰ. 모음(母音)
(1) 순모음(단모음)
① 전설 모음
② 중설 모음
③ 후설 모음
(2) 중모음

Ⅱ. 자음(子音)
① 파열음
② 비음
③ 마찰음
④ 파찰음

본문내용

언어를 표현하는 일차적인 수단은 말소리(speech sound)이다. 이 말소리가 모여 어떤 낱말은 이루고 또, 이 낱말이 문장을 이루게 되는 것이다. 모든 언어에서 낱말을 이루기 위해서는 모음과 자음의 음소가 결합하거나, 모음자체 하나로 음절을 이루고 1개이상의 음절이 모여야 형성이 된다.
이처럼 모음과 자음음성에는 유성음과 무성음이 있다. 목청을 떨며 내는 소리를 [유성음], 그렇지 아니한 소리를 [무성음]이라고 한다. 유성음 중 혀가 입안의 어느곳에서도 마찰이나 폐쇠됨이 없이 발음되는 것을 [모음]이라 하고, 그밖의 유성음과 모든 무성음을 [자음]이라고 한다. 즉, 쉽게 얘기하면 발음할 때 입모양이 바뀌지 않고 같은 소리를 계속 낼 수 있으면 모음, 입모양이 바뀌면 자음이 되는 것이다.(또한 자음은 입모양을 바꾸지 않고 가만이 있으면 모음의 발음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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