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 카드사들의 마케팅 비교

등록일 2002.03.19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들어가며....
카드사들의 요즘 근황에 대해...
2. 각 신용카드사와의 마케팅 비교
(1) 타켓 마케팅으로의 전환
(2) 원-카드 서비스 강화
(3) 데이터베이스 마케팅 강화
(4) 광고전쟁
3. 마치며..
카드사들이 소비자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해...

본문내용

신용카드사들은 올 들어 특히 치열한 광고전쟁을 펼치고 있다. 이는 카드사용이 많은 2~30대 젊은 층을 대상으로 활동적인 이미지 광고로 향후 신규 고객확보 및 시장선점을 위한 것이다.
LG캐피탈은 탤런트 이영애를 모델로 한 ‘그녀의 하루편’이라는 업계 최초의 이미지 광고를 통해 젊은 카드라는 이미지 선점에 성공했다고 판단, 올해 초 배용준을 모델로 TV광고를 확대해서 할 계속 이어 가고 있다.
삼성카드도 ‘e-money’라는 인터넷 신용카드 이미지 광고에 이어 영화배우 고소영과 가수 구준엽의 ‘결혼편’을 내세워 TV광고를 펼쳐 성공을 했다고 판단, 2편 격인 고소영과 정우성을 부부로 내세워 광고를 내보내고 있다. 앞 편에 이어 더욱 편안한 느낌을 주고 있어 삼성 카드에 대한 믿음을 심어주고 있는 것 같다. 특히 여성전용 지앤미카드의 케이블TV용 CF인 ‘여자니까’ 편은 공중파가 아닌 케이블TV용으로만 제작되어 여성과 주부들이 주로 시청하는 채널과 시간대를 집중 공략하고 있다.
국민카드도 장동건이 출연한 광고가 성공적이라고 판단하고 ‘미래교통편’광고를 새롭게 선보였었다. 최근엔 유명 야구 선수인 박찬호를 내세워 국민카드의 신용도를 높이고 있는 것 같다.
비씨카드도 김정은을 내세워 광고 전쟁에 끼어 들어 요즘 한창 유행하는 "부자 되세요"라는 말을 유행시키면서 두드러지는 광고 전략을 내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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