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문학] 막심 고리끼의 첼까쉬

등록일 2001.12.21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 작가소개 ◈



◈ 작품 해설 ◈

본문내용

막심 고리끼는 1868년 3월 니즈니 노브고로드 (지금의 고리끼시)에서 막심 사와찌예비치 뻬쉬꼬프와 어머니 바르바라 바실리예브나 까시리나의 사이에서 태어났다. 그러나 1971년 아버지가 사망하여 어머니 바르바라 바실리예브나는 아들을 친정집으로 데리고 온다. 고리끼는 그의 『어린시절( )』에서 그의 아름답고 친절한 외할머니와 꽉 막히고 거친 외할아버지의 모습을 그려냈다. 그러나 11살때부터 그는 구둣방의 심부름꾼부터 접시닦이, 부두노동일을 하며 가혹한 삶의 현실을 체험한다. 그러면서도 왕성한 지적 욕구를 채우기 위해 많은 독서를 했으며, 16세에는 까잔 대학에 입학하려 했으나, 입학이 좌절되었다. 그리하여 제렌꼬프라는 사람이 운영하는 잡화점에서 일을 하게 되는데 그곳의 지하에는 비교적 진보적인 사상을 가진 청년들의 토론소가 있었다. 거기서 그는 마르크스주의 서적에 친숙하게 되었고, 나로드니끼 혁명사상에 눈뜨게 되었다. 1887년에는 권총으로 자살을 기도하기도 하나 미수에 그치고, 1891년 러시아 도보여행을 한다. 이때 전국 각지를 떠돌며 인민파의 혁명가들과 접촉했다는 혐으로 체포되나 증거불충문으로 석방되고, 그 후로 경찰들의 계속적인 감시를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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