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학이론] 뒤르껨이 본 국가

등록일 2001.12.03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1. 문제제기
2. 뒤르껨의 민주주의 개념에서 드러나는 국가
3. 국가와 직업집단의 관계 : 상호보완과 상호견제?
4. 현재적 함의

본문내용

파슨스의 구조기능주의라는 프리즘을 통과한 뒤르껨은 사회의 질서의 문제에 천착한 구조기능주의의 선구자 중 하나였다. 하지만, 뒤르껨에게 있어 사회의 통합이 핵심적인 문제의식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그 '통합'은 정태적인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변화되어 왔을 뿐 아니라 새로운 조건에서 다시 재구축되어야 할 문제라는 점에서 이러한 평가는 뒤르껨에 대한 편파적인 평가라 하겠다. 굳이 그를 맑스와 단순하게 비교하라 한다면, 질서/ 변동의 문제틀보다는 주관/ 객관이라는 구도나 도덕/ 경제라는 구도가 훨씬 어울린다. 그럼에도 이러한 이분구도는 지나친 단순화임이 분명할 것인데, 맑스의 경우에서도 그렇지만 이는 뒤르껨의 경우에도 마찬가지이다. 사실 뒤르껨이 사회의 도덕적 통합이라는 다소 주관적으로 보이는 문제에 천착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그는 당시 도덕론자(moralist)들과는 분명한 차이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즉 그는 도덕성(morality)에 대한 일반적인 공식에서부터 접근하고 있는 도덕론자들을 비판하면서, 이에 대한 접근 역시 철저히 (사회)과학적으로 이루어져야 함을 주장하고 있다.(Durkheim, 1893: 5~6)

참고 자료

Durkheim, Emile. 1893. The Divison of Labor in Society. New York: The Free Press
________________. 1992. Professional Ethics and Civic Morals, London: Roughtledge
(권기돈 역. 1998. 『직업윤리와 시민도덕』. 새물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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