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전용

등록일 2001.04.06 한글 (hwp) | 16페이지 | 가격 1,000원

본문내용

건국 이래 어문 정책은 가장 뜨거운 쟁점이었다. 그런 대로 "한글만 쓰기"가 정착되어 가는 이때 김대중 정부의 한자 병용 방침이 평지풍파를 일으키고 있다.
신낙균 문화관광부 장관은 한자 병용의 이유로 “전통 문화의 전승 발전, 한자 문화권 국가와의 교류, 관광 증대"를 들었다. 2천년 동안 한자를 매개로 이루어진 전통 문화의 단절을 피하기 위해 한자를 무시할 수 없다는 것은 부인 못할 사실이다. 그러기에 한자 교육은 강화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한자를 익혀 얼마 전까지도 국한문을 혼용했던 우리 글을 읽을 수 있으면 됐지 새삼스럽게 한자를 다시 써서 부담을 줄 필요는 없는 것이다. 또한 1948년 한글전용법의 실시로 공용문서는 물론 신문 잡지 등도 95%이상 한글로만 글자 생활을 하고 있다 이런 어린이로부터 52세 까지의 두터운 한글 세대는 우리 나라 주인공이며 결코 구세대에 비하여 뒤지지 않는 훌륭한 세대이다 그리고 고등교육을 받지 않은 일반 시민들은 한글만으로 불편 없이 살 수 있게 해 주어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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