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쿠로스와 불교>욕망은 채워질 수 없는 것인가?

등록일 2000.11.30 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1. 종교적 두려움과 미신
2. 죽음이란 아무 것도 아니다
3. 욕망의 절제
4. 에피쿠로스적 예지에 대한 비판
5. 불교-모든 욕망의 부정
6. 니르바나, 카르마, 환생
7. 불교-예지인가? 종교인가?
8. 쇼펜하우어의 염세주의
9. 절망과 무상의 기쁨-앙드레 콩트 스퐁빌
10. 불교-무의 예찬

본문내용

인간이 겪는 불안의 중요한 이유 가운데 하나는 종교적 두려움과 미신이다. 사람들은 그들의 행동과 욕망이 신들의 노여움을 사지나 않을까, 그리고 신들이 인간의 부도덕하고 불경스런 행동을 하늘의 법에 따라 심판하지 않을까 두려워 한다. 왜냐하면 신들은 조그만 일에도 노여워하고, 때로는 하찮은 인간의 단순한 행복에도 시기심을 느끼고, 그것을 즐겨 파괴하기도 하기 때문이다. 에피쿠로스는 인간의 삶을 파괴하는 모든 종류의 신앙은 미신일 따름이며, 쓸데없는 짓거리에 불과하다고 보았다. 그래서 세계에서 일어나는 모든 사건들과 대자연의 모든 현상 즉 인간을 경악케 하거나 공포의 도가니로 몰아넣는 현상들마저도 인간을 해치려는 의도와 다양한 의지를 지닌 신성(神性)이 개입된 것이 아니라 단순히 물질적 메카니즘에서 생겨나는 것이라고 설명하였다.
이것은 인간을 종교적 불안에서 해방시켜 주기 때문에, 인간이 행복을 얻는데 중요한 지식이 된다.(불안 제거, 원인 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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