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국의 유명한 도시의 소개

등록일 2000.09.23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300원

본문내용

이벤트도시 볼로냐

국제회의 400여회...음식축제-전시회-페스티벌등 쉼없는 이벤트
런던에서 볼로냐로 가는 브리티쉬 에어웨이. 옆자리에 앉은 볼로네에즈 알리산드라(Alessandra촵26)는 시내에 들어가면 탑 위에 올라가 보라고 했다. “12세기에 세워진 볼로냐의 상징이지. 시내 전체를 한꺼번에 볼 수 있을거야. 네가 원하는 것과 원하지 않았던 것까지 모두 한꺼번에.”

피에라(박람회)와 대학의 도시 볼로냐. 중세에 지어진 따뜻한 질감의 빨간 벽돌건물 안에서 뜨거운 사랑과 해도 해도 끝이없는 공부와 자질구레한 일상을 살아내는, 과거와 현재가 버무려진 공간. 신호등을 지키는 사람들이 신기해 보일 정도로 무단횡단이 횡행하고, 휴지통보다는 길바닥 아무 곳에나 담배를 버리는 것이 익숙한 사람들이 사는 곳. 하지만 아침 저녁으로는 그 어느 도시보다 더 열심히 그 길바닥을 쓸고 닦는 이상한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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