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반게리온 영화 대사

등록일 1999.04.10 텍스트 (txt) | 13페이지 | 무료

본문내용

映倫 NO.115072

매미가 우는 소리.
호반에 우두커니 서 있는 신지.
꺾여진 전신주로부터 수면에 금속조각이 떨어져 파문을 만든다.

"토오쿄오의 제 2, 3구획은 오늘 18시부터 폐쇄됩니다.
이어지는 작업은 모두 16시 30분까지 종료해 주십시오"
네르프내 병동 제 1뇌신경과 303호실.
침대에 누워 있는 아스카의 곁에 서는 신지.
심전도의 소리가 울린다.
신지 "미사토씨도, 아야나미도 무서워. 도와줘, 도와줘, 아스카.
제발...일어나줘. 제발...눈을 떠 달라고!
제발...제발...아스카...아스카...아스카아!"
신지가 아스카를 흔드는 진동으로 점적(점적주사=링겔의 약자인 것 같음)이 흔들린다.
신지 "도와줘...도와줘...도와줘...도와줘!
도와줘...다시 언제나 처럼...날 놀려줘!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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