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미드 관련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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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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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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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미드의 개념과 아리미드 관련 국내외 비즈니스 전개 상황~

목차

<1> 아라미드 섬유
<2> 아리미드 관련 국내외 비즈니스 전개 상황
3. 용도

본문내용

<1> 아라미드 섬유

섬유로 만든 조끼가 어떻게 총알을 막을 수 있을까?
따지고 보면 원리는 간단하다. 총알이 못 뚫을 만큼
튼튼한 섬유로 조끼를 만들면 된다. 그러나 지금까
지 방탄조끼를 만들 수 있는 섬유를 개발한 나라는
미국과 일본뿐이었고, 우리나라는 지난 3월에야 상용
화에 성공했다.
화학섬유의 한 가지. 천연섬유를 모방하여 처음으로
인공섬유를 만든 것은 1855년 스위스의 오데마스
였다. 그 뒤 인공섬유를 제조하는 기술은 발달을 거듭
하여 오늘날에는 고도의 공업적 기술을 사용하여 많은
종류의 합성섬유를 대량생산하게 되었다.

방탄조끼를 만드는 ‘아라미드(aramid)’ 섬유는 매우 질
기고 탄성이 높다. 아라미드 섬유로 만든 실은 웬만큼
잡아당겨선 끊어지지 않는다. 인장강도가 크기 때문이다. 또 어느 정도 늘어났다가 다시 원상태로 돌아오는 탄성도 뛰어나다. 이 실로 만든 섬유에 총알이 들어오면 그물에 걸린 물고기처럼 뚫고 나가지 못하는 것이다. 

◆스스로 정렬하고 스스로 결합하는 강한 섬유=‘아라미드’는 ‘고분자(高分子) 아미드기(CO-NH)가 2개의 방향족 고리에 직접 결합된 섬유’다. 화학적으로는 이렇게 설명할 수밖에 없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아라미드 섬유를 생산하고 있는 코오롱 헤라크론 연구소 한인식 소장은 이를 ‘통나무’와 ‘뗏목’에 비유했다. 즉 아라미드 섬유를 구성하는 고분자들은 통나무이고, 아라미드 섬유는 통나무를 엮어 만든 뗏목이라고 생각하면 이해가 쉽다는 것이다. 
아무렇게나 널부러져 있는 통나무(고분자)를 나란히 배열해 튼튼하게 엮어서 뗏목(섬유)을 만들어야 하는데, 아라미드 섬유의 통나무(고분자)들은 스스로가 나란히 정열되고 서로 강력히 결합하는 성격을 가지고 있어서, 다른 뗏목(섬유)보다 훨씬 튼튼하다는 것이다.  
세계 최초의 인조섬유인 나일론 역시 높은 강도와 탄성을 지니긴 했지만, 나일론은 섬유를 만든 후 천천히 당기면서 배양을 시켜 분자(통나무)들이 일렬로 늘어서도록 만들어야 하는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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