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덕궁을 다녀와서

등록일 2003.11.10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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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7일, 햇볕이 가장 무덥게 내리쬐던 시간에 도착한 창덕궁은 왠지 모를 따뜻함으로 우릴 반겨주었다. 같이 동행한 친구가 장난삼아 한 “우리 집 이야~^^” 라는 말 때문이었을까? 경복궁 등 궁궐 견학을 몇 번이나 해보았지만 이번만큼은 왠지 모를 심장박동이 느껴지는 것도 같았다. 우리들의 집 같은 정겨움과 따뜻함이 느껴지는 곳. 1시간 20분여 정도의 관람시간동안 우리는 엄청 설레어 하며 다녔는지도 모르겠다.
처음 우리가 도착했을 때 창덕궁의 출입구 쪽에서 무언가 멋있어 보이는 궁중의식을 하고 있었다. 그 시대의 옷도 입어보고 위엄 있게 서있는 장군들과 사진도 찍을 수 있었다. 하지만 원래 입장시간 보다 2분정도 늦게 도착한 우리는 허겁지겁 들어가느라 사진 한 장 찍지 못하고 그냥 지나쳐야만 했다. 지금 생각해도 아쉬움이 남지만, 그때의 우리는 아무래도 설레임이 앞섰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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