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도를읽고

등록일 2003.11.08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8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바퀴에 미쳐서 차를 만들기 시작한 대기업 회장 김기섭, 그의 유일한 취미인 독일의 아웃토반에서 자신의 모든 걸 걸어 만든 차를 출시전 무제한 속도로 시운전 하다가 끔찍한 교통사고로 죽는다. 작가는 회장과 상당한 인연과 안면이 있는 사람으로 그의 비서실장이었던 한기철이 작가에게 김기섭 회장의 자서전을 써 줄 것을 제안한다. 작가는 누구의 자서전 지필 같은걸 꺼려하는 터라 탐탁지 않아 하는데, 그때 죽은 회장의 유일한 유품인 지갑에서 나온 "재상평여수 인중직사형"이라는 10글자에 흥미를 느껴 수락하게 됩니다. 그래서 그는 서예의 대가로 나오는 이석현 선생을 찾아가 그 글자의 출처를 묻는데, 그곳에서 임상옥은 전무후무한 거상이었으며, 상도를 깨우친 도인이라는 이야기를 듣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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