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채플 미이수 강론감상문

등록일 2003.10.27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이대에서는 채플 미이수하면 졸업못하지요...저도 이것때문에 고생 많이 했습니다.채플 미이수자는 교회강론듣고 감상문쓰기, 성경요약하기, 사회봉사 이렇게 세가지 과제중 일정 점수를 채워야 졸업이 가능한데 이 자료는 그 중 교회강론 감상문 입니다. 졸업하는데 도움이 되셨음 좋겠네요~

목차

없음

본문내용

1월 5일 오전 11시 송파교회 '주일 예배'를 듣고...

오늘의 성경 봉독은 로마서 12장 1절과 2절로 말씀의 주제는 선함, 기쁨 그리고 온전함이었다.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 이는 너희의 드릴 영적 예배니라.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종교의 예배는 예배라는 자기 행위를 징검다리로 해서 신을 만나고 신과 자신들의 연결 고리로 삼고자 하는 의도가 있다. 즉 예배를 드림으로서 자신은 신에게 가까이 나아가 있으며 신을 믿고 섬기는 자임을 확인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예배를 드리지 않는다는 것은 신에 대한 믿음이 없는 것으로 간주되어 버리고, 어떤 일이 있다 해도 예배에 빠지지 않는다면 그는 신을 향한 믿음이 매우 특심한 신앙인으로 인정되는 것이다.
예배에 대한 이러한 사고방식은 기독교라고 해서 예외가 아니다. 모든 교회가 하나님에게 예배를 드린다다. 어떤 순서로 어떤 방식으로 예배를 드리든 예배 없는 교회는 없다. 그런데 예배에 대한 의식 자체가 문제인 것이다.

참고 자료

기독교와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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