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엘리안에 대한 나의 생각

등록일 2003.10.22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1. 생명복제를 시도한 그들
2. 그들의 철학은 무엇인가?
3. 라엘리안에 대한 나의 생각

본문내용

1. 생명복제를 시도한 그들

현생인류(호모 사피엔스)의 운명에 중대한 의미를 지닌 세 번째 이브가 출현하였다. 구랍 26일 태어난 것으로 알려진 최초의 인간복제 아기는 ꡐ이브ꡑ라 명명된 몸무게 3.2㎏의 여아이다. 복제아기를 만들어 낸 클로네이드의 브리지트 부아셀리에 박사에 따르면 이브는 복제양 돌리처럼 체세포 핵치환 기술로 복제된 것으로 보아진다.
30살 미국 여성의 체세포로 복제된 세번째 이브는 생명공학의 발달로 인류가 자초한 재앙이다. 복제 아기는 우선 전통적인 가족 개념을 파괴하는 무서운 존재이다. 복제된 아기와 산모 사이의 관계를 설정할 수 없을 정도이기 때문이다. 산모의 제왕절개로 태어났으므로 모녀 사이가 되지만 유전적으로 동일해 쌍둥이 자매라고 해야 타당한 것이다. 이처럼 복제 아기는 인류의 정체성과 존엄성을 부정하는 윤리적 문제를 안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클로네이드가 인간복제에 발벗고 나서는 까닭은 유사 종교 단체인 라엘리안 무브먼트가 운영하는 회사이기 때문이다. 라엘리안은 다른 행성에서 날아 온 외계인들이 지구의 생명체를 복제했다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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