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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03.09.26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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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장난감은 모두 죽었다…" <후지필름 광고>

한국후지필름이 필름업계 최초로 디지털카메라의 TV-CM을 제작했다. 전속모델 김민희를ꡐ디지털 키드ꡑ로 등장시켜 톡톡튀는 N세대의 개성을 보여준다.
후지필름은 최근 2년6개월 동안 전속모델로 활동해온 김희선 대신 N세대 스타 김민희와 1년 전속에 4억원의 모델료로 계약했다. 김민희와 새로 제작한 디지털카메라 ꡐ파인픽스ꡑ의 이미지가 맞아떨어져 기용하게 됐다는 것이 회사의 설명이지만 아마도 이전에 후지필름이 필름이 아닌 '디지털 카메라'라는 새로운 광고에 도전하면서 그 이미지도 훨씨 더 젊고 신선한 느낌을 주기 위해서인 것 같다.CF에서 세대교체와 인물교체를 하는 이유가 한 인물이 장기간 제품의 모델로 활약하면서 발생할 수 있는 이미지 고착화와 노후화 때문이다. 특정 모델을 계속 기용할 경우 소비자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갈 수는 있지만 세월이 흐름에 따라 변화되는 소비계층과 선호도를 따라갈 수는 없다.
디지털카메라는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소수의 사람들만이 사용하는 첨단 디지털 기기에 가까웠다. 그러나 최근에는 젊은 세대들을 중심으로 급속하게 확산, 이른바ꡐ디카족ꡑ이라는 새로운 유행어를 만들어 내며 일상에 없어서는 안될 새로운 문화 아이콘으로 자리잡고 있는 실정이다. 따라서 디지털 카메라의 선전들이 점점 눈에 띄기 시작했다. 이러한 추세를 포착해서 한국후지필름의 디지털카메라ꡐ파인픽스ꡑ는 타 광고가 주로 제품의 기능과 디자인 전달에 치중하는 반면에ꡐ디지털카메라= 나만의 장난감ꡑ이라는 문화 트렌드를 제안해 강한 인상을 심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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