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 땅끝에서 오다를 읽고...

등록일 2003.08.20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줄거리
나의 생각

본문내용

한국일보에 1983연도 연재했던 소설.
분명 기독교소설인 듯함에도 불구하고 추리소설적인 요소부터 액션까지 신선하고 과감한 표현법이 많이 들어가 있다.
예전에 일반소설을 쓰던 작가라는 점을 확실하게 느낄 수 있는 작품이다.
비즈니스로 여러나라를 돌아다닌 화려한 경력(?)으로 전세계를 무대로 왔다갔다하는 현란함을 보여주기도 한다.
기독교계뿐만 아니라 일반인에게도 알려진 소설

줄거리
세계적인 대기업, 리진물산의 동경지점의 대리 임준호는 국민학교때부터 동창인
이세원부장을 마중하기 위해 나리타 공항으로 나갔다가 이세원의 짐만 받아 돌아온다.이세원이 실종된 것을 안 임준호는 그의 가방에서 낡은 성경책을 찾아낸다. 회사일로 한국에온 임준호는 자신이 좋아했었던 이세원의 처, 문영실이 살인사건 용의자로 지목된 것을 알고한국형사와 함께 살인사건을 이세원 실종사건과 연결시킨다. 이세원으로부터 온 암호와이세원의 행적을 한국 프랑스 형사와 함께 풀던 임준호는 회사일로 리비아 사막에서 3개월을 체류하면서 사건의 유일한 단서이고, 여러번 빼앗길 뻔 했었던 이세원의 성경책을 읽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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