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상] 잉글리쉬 페이션트를 보고

등록일 2003.06.29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잉글리쉬 페이션트"..
97년 아카데미상 7개부문을 석권한 작품답게 정말 볼만한 작품입니다. 사랑과 전쟁의 진부한 테마 속에서 '불륜'이라는 소재를 아주 웅장하고 고귀하게.. 아름답게 표현한 작품은 드물겁니다. 전 세번이나 봤지만.. 여전히 흥미로운 영화네요,,

목차

없음

본문내용

제프리에 이어 주인공 남녀의 사랑으로 인한 두 번째 피해자가 바로 연합군 스파이인 "카라바지오"다. 억울하게 손가락을 잘린 그는 복수를 행하며, 그의 손가락이 잘리는데 일조한 모든 사람들 즉 장본인들에게 댓가를 치루게 하는..집착이 대단한 무서운 사람이다. 그러나 원인을 제공했던 알마시의 경우에서는 연민을 느껴 동정을 베푸는 인물이다. 계획적인 복수를 할만큼 치밀한 사람이지만 분노를 억제할 줄도 알며 인간에 대하 연민도 느낄줄 아는 이성과 감성을 고루 갖춘 듯 하다.
이 작품에서 가장 매력적인 인물은 단연 "알마시"다. 부상으로 인한 것이든 천성이든지 간에 그는 자신을 숨기려한다. 캐서린과의 대화에서 가장 싫어하는 것이 "소유하고 소유당하는 것!" 이라고 말했듯이, 인간관계에서 특히 애정관계에 있어서 그가 예속되는 것을 두려워하고 있음을 알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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