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문학] 도산십이곡의 현대어 풀이

등록일 2003.06.15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350원 (30%↓) 500원

소개글

퇴계 이황의 작품 '도산십이곡'을 현대어로 풀이한 것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 1 ] 이런들 엇다하며 뎌런들 엇다하료
초야우생(草野愚生)이 이러타 엇다하료.
하물며 천석고황(泉石膏황)을 고텨 므슴하료.
[ 2 ] 연하(煙霞)로 지블 삼고 풍월(風月)로 버들 사마
태평성대예 병(病)으로 늘거 가뇌
이 듕에 바라는 이른 허므리나 업고쟈.
[ 3 ] 순풍(淳風)이 죽다 하니 진실로 거즈마리
인성(人性)이 어디다 하니 진실로 올한 마리
천하(天下)에 허다 영재(虛多英才)를 소겨 말솜할까.
[ 4 ] 유란(幽蘭)이 재곡(在谷)하니 자연(自然)이 듣디 됴해
백운(白雲)이 재산(在山)하니 자연(自然)이 보디 됴해
이 듕에 피미일인(彼美一人)을 더옥 닛디 못하얘.
[ 5] 산전(山前)에 유대(有臺)하고 대하(臺下)애 유수(有水)ㅣ로다.
떼 만한 갈며기난 오명가명 하거든
엇더다 교교백구(咬咬白驅)는 머리 마음하는고.
[ 6 ] 춘풍(春風)에 화만산(花滿山)하고 추야(秋夜)애 월만대(月滿臺)라.
사시가흥(四時佳興)이 사롬과 한가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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