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렌디피티

등록일 2003.06.01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새로운 것을 추구하려는 인간의 본능

본문내용

인간에게는 새로운 것을 추구하려는 본능이 있다. 영국 문학 중 제프리 초서의 켄테베리 이야기에서도 이와 같은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데, 여기서 초서는 "새로운 것을 추구하려는 것은 인간의 본능이다." 라고 말하며, 인간의 이런 본능과 금기에 대해 통쾌하게 글을 썼다.
어떤 사람들은 지금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이 진정 자신의 운명인지에 대해 의문을 가진다. 또한, 새로움에의 갈구는 지금 만나고 있는 사람이 있다 해도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싶게 만든다. 하지만, 현실 세계에서 사람들은 자신의 본능에 따라 섣불리 행동하지 못하지만, 영화 세렌디 피티에서의 자신의 본능에 충실한 두 주인공은 새로운 것에 대한 환상과 운명을 믿고 이 운명을 이루려 필사적으로 노력한다. 이 영화의 주인공인 사라와 조나단은 각자가 오랫동안 만나고 사랑한다고 믿어온 사람이 옆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7년전 단 한번 마주쳤던 상대방을 만나려고 찾아다닌다. 그들은 서로가 자신의 운명이라 생각하며 상대방의 흔적들을 찾아다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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