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스폰서의 적, Ambush Marketing

등록일 2003.05.29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700원

목차

1. 매복(Ambush) 마케팅으로 인한 기업간의 갈등
2. 매복 마케팅의 실행 이유와 그 영향
3. 매복 마케팅 성공 사례
4. 매복 마케팅을 막기 위해...

본문내용

1984년 LA 올림픽 때의 일이다. LA 올림픽 공식 스폰서인 FUJI는 예상치 못 한 낭패를 겪고 말았다. 올림픽 공식 스폰서가 아니기에 월드컵 관련 용어나 로고로는 광고를 할 수 없던 경쟁사 Kodak의 마케팅 전략 때문이었다. Kodak의 당시 광고 슬로건은 '여름의 공식 필름.' 올림픽 경기의 TV 중계 도중의 광고 시간을 이용해 이토록 교묘한 슬로건을 내걸고 많은 광고를 해 마치 공식 스폰서인 것처럼 대중에게 인식시켰다. 이것은 그 전부터 계속되어 온 공식 스폰서와 경쟁 관계에 있는 일반 기업의 갈등이 표면화 된 것이었으며, 바로 스포츠 마케팅 시장 안에서의 매복 마케팅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는 사건이었다. 그 후 1988년 캘거리 동계 올림픽 때 FUJI는 대대적인 매복 마케팅으로 Kodak에게 당했던 복수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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