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가] 르꼬르뷔지에의 5대원칙

등록일 2003.04.24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간단한 내용이지만 르꼬르뷔지에를 이해하기 위해 필요할것입니다...
건축과에 다니신다면 이정도 센스~!

목차

1.필로티
2.뼈대와 벽의 기능적인 독립
3.자유로운 평면
4.자유로운 건물 정면
5.옥상 정원

본문내용

필로티(les polotis)

철근 콭크리트나 철골 구조의 발달은 구조체로서의 벽이 유지하고 있었던 기능적 필연성을 제거하고 콘크리트와 철골기둥으로 구조 체를 대신 할 수 있게 했다. 이 같은 발달은 새로운 기술을 사용하여 지면을 완전히 해방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이끌어 주었고 이 같은 생각은
꼬르뷔제의 경우 상당히 일찍부터 나타내고 있었다. 1920년 이전에 이미 꼬르뷔재는 지면으로부터 4~5m 위에 조립한 격자 위에 얹은 도시계획을 구상하고 있었으며 이후의 도시계획에서 선언한 "지면에서의 해방"은 그 구성의 결론이다. 시트로앙 주택계획에서는 기구의 다리와 같은 필로티가 "거주하는 상자"를 지탱하고 있는데 이러한 건축은 지구위의 어디서나 응용될 수 있다는 점에서 "호상도시"로 까지 확대 될 수도 있었다. 1929년에 이르자 꼬르뷔제는 이 같은 구상을 더욱 구체적으로 전개하여 모든 지면은 사람들의 활동과 식물은 할애 되어야 하며 일과 거주를 위한 공간은 지면 위에 자리 잡으면 된다고 제안했다. 꼬르뷔제는 1929년의 작품인 사보아주택에서 이 같은 구상을 찬란하고 명석한 영태로 실현시키는데 성공했으며 1953년 낭트 레재의 유니테 다비타시옹에서도 이 같은 구상을 관철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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