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정부의 대언론관

등록일 2003.04.23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2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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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참여정부인 노무현 정부가 들어서고 전직 감독이자 작가였던 이창동감독이 문화관광부 장관으로 취임하게 되었다. 이창동 문화부 장관이 취임하면서 문화관광부 홍보 업무에 대해 많은 변화를 주었고 이에 대해 각 언론사와 정치계에서 말들이 많았다. 그렇다면 이 문화부 장관이 말하는 새로운 언론 보도 지침이란 무엇인지 한번 알아보자.
정부의 대언론지침의 목적은 우선 이러하다. 불공평한 취재 정보를 제공하는 등 지난 시절 언론과의 부적절한 관행을 개선하고, 원칙과 상식에 맞는 미래 지향적인 대 언론 관계를 정립하는 한편, 인터넷의 발전 등 새로운 언론 환경의 변화에 대응하여 참여 정부가 지향하는 열린 정부, 국민에게 다가가는 정부의 취지에 발맞추어 개방 ․ 공평 ․ 정보 공개의 원칙에 입각하여 홍보 업무를 운영하고자 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개방의 원칙은 무엇인가? 개방의 원칙은 주요 언론 매체를 중심으로 출입기자단을 구성하여 정보를 제공하던 관행에서 벗어나 인터넷매체 등 신생 매체에게도 정보 접근권을 보장하는 등 일정 요건을 갖춘 모든 매체에 취재를 개방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공평의 원칙은 과거 특정 언론 매체에게만 치우치게 정보를 제공하는 관행을 개성하여 모든 매체에 공평하게 정보를 제공하려는 것을 말한다.

참고 자료

문환관광부 홍보 업무 운영방안
문화관광부 홍보 운영 백문백답
대한매일, 4/16, 공직자 에세이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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