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문] 단테의 '신곡' 3부작 - 지옥 편을 보고...

등록일 2003.01.18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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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테 알리기에리(Dante Alighieri, 1265-1321)는 이탈리아의 시성이며 세계 4대 시성 중 한 명이다. 피렌체에서 출생해 귀족이지만 가난했으며 전쟁에 휘말려 추방당한 후 각국을 유랑했다. 이 망명생활 중에 ' 지옥 ', ' 연옥 ', ' 천국 ' 을 순례하며 듣고 본 것을 서술하는 형싯으로 본 작품 ' 신곡 '을 집필했다. ' 신곡 '은 이성과 낭만, 현실과 환상, 시와 과학 등 중세 그리스트교적인 사상과 르네상스의 인본주의를 씨줄과 날줄로 삼아 전개된다. 피렌체 시의 명문 폴코포르티나리의 영양인 베아트리체와 만나 사랑하게 되었다. ' 신곡 ' 에서도 베아트리체에 대한 그리움이 나타나 있다. 베아트리체는 단테의 영원한 구원의 여인상이자 신성한 지혜의 상징이다. 그녀는 천국에 있는데 지옥의 림보에 내려와 베르길리우스에게 ' 나의 벗이되 행운이 없기에, 황량한 산허리에서 헤매다 길을 벗어난 ' 단테를 구원할 모든 수단을 써달라고 부탁한다. 베르길리우스는 ' 아에네이스 '를 쓴 로마의 시인으로 지옥의 림보에 있다가 베아트리체의 부탁을 받아, 올바른 길을 잃고 어두운 숲 속에 있는 단테를 죽음 이후의 세계로 안내한다. 단테는 이 시인을 ' 인간 이성의 상징 '으로 간주한다. 단테는 베르길리우스에게 인도되어 먼저 상부 지옥으로 들어갔는데 그 곳은 여러 단계로 나누어져 있었으며 지옥 전체에는 아홉 가지의 지옥이 구분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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