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코

등록일 2002.12.15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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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레드 히치콕 감독에 대한 첫 인상은 ‘싸이코’란 영화가 시작하는 순간에 흘러나오는 긴장감있는 음악부터였다. 영화에 관하여 워낙 무지했던 내가 영화의 거장 알프레드 히치콕을 만나게 되기까지 과연 어떤 감독이기에 이토록 오랜 시간이 흐른 뒤에도 사랑을 받고 있는 것일까? 하는 생각이 항상 내 머릿속에 있었던 것이 사실이었다. 불이 꺼진 뒤 화면에 바코드와 비슷한 흰선이 그어지면서 흘러나온던 음악이 영화가 채 시작도 되기 전부터 이 영화가 범상한 영화가 아님을 충분히 전달해주고 있었다. 특히나 나에게는 팽팽한 긴장감으로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심어줬던 영화 시작 전 앞부분과 음악이 기억에 특히 많이 남는다. 기본적으로 나 같은 경우에는 겁이 많아 공포영화를 거의 보지 못하는데 이 영화는 왜지 모를 스릴감과 같은 분위기가 나를 붙들어주고 있었다.
두 번째로 나를 또 한번 놀라게 한 것이 있다면 모든 사람들이 극찬하던 그 장면, 바로 욕실에서 마리온이 살해되던 장면이다. 약 45초의 장면을 위해 70번이 넘는 다른 각도에서 촬영을 했다는 욕실장면은 영화를 보는 순간만큼은 그 어떤 공포 영화에서보다도 더 긴장되고 비명이 터져나올거 같은 장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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