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샤이닝

등록일 2002.12.13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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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약 두시간 동안 덜덜 떨며 움츠리고 보느라 영화가 끝났을 때 어깨에 쥐가 날 정도였다. 영화 '샤이닝'.. 정말 오랜만에 정신차리고 본 공포영화였다. 실제 생활에선 귀신이니 도깨비니 코웃음 나지만 징그럽게 발달한 카메라 기법과 음향효과, 그리고 귀신보다 더 무서운 주인공(피해자)들의 얼굴은 정말 으~... 그래서 나는 공포영화를 볼 땐 늘 리모콘을 쥐고 본다(공포영화를 영화관에서 본다는 생각은 꿈에도 해 본 적이 없다. 왜? 리모콘이 없으니까..^^). 덕분에 나는 한 번도 스토리가 이어지는 공포영화는 본 적이 없었다. 이런 나에게 리모콘도 없고(옆에 아는 사람도 없었다..-_-), 또 긴장하고 본 후에 리포트까지 써서 내야하는 상황 아래 이 영화를 보라는 것은 정말 견디기 힘든 고통이었다.. 이런 상황도 모르는 영화 속 사람들은 어찌나 몸서리치게 무서운 연기를 해대는지.. 아무튼 힘든 시간이었다...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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