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상학] 19, 20세기 서양복식사

등록일 2002.12.11 한글 (hwp) | 50페이지 | 가격 1,200원

목차

19세기의 복식사
1. 엠파이어스타일 시대 : 약 1800-1820년 대
2. 로맨틱스타일 시대 : 약 1820-1850년 대
3. 크리놀린스타일 시대 : 약 1850-1870년 대
4. 벗슬스타일 시대 : 약 1870-1890년 대
5. S자형 스타일 시대 : 약 1890-1910년 대

20세기 복식사
1. 1900년대
2. 1910년대
3. 1920년대
4. 1930년대
5. 1940년대
6. 1950년대
7. 1960년대
8. 1970년대
9. 1980년대
10. 1990년대

본문내용

1. 엠파이어스타일(Empire style, 1789 - 1815년)

1) 개요
1789년 프랑스 혁명 이후 1815년 나폴레옹 1세(napoleon Bonaparte)의 제 1제정까지 30년간은 복식에 있어서 이제까지의 귀족풍이 무너지고 새로운 뱡향이 모색되었던 시기였다.
즉, 자유, 평등을 기본으로 하는 시민사회는 권력에서 벗어나 인간의 자연적인 감정에서 발생되는 순수한 것에 생의 목적을 두었기 때문에 장식된 화려함보다는 자연적인 모습을 중요시 여겼다.
프랑스 혁명을 계기로 남자의복은 간소화되었으며, 무릎 길이의 바지는 점차 사라지고 발목길이의 긴바지로 전환 되었다.
여자의복은 혁명직후 고대 그리스풍을 바탕으로 한 혁신적인 형태의 변화가 일어나 가는 허리, 부풀린 스커트, 높은머리 등의 귀족적인 의상형태가 사라지고 전체적인 통일성 있는 실루엣을 형성하여 자연적인 인체미를 강조하였다. 머리 장식도 축소되었으며, 남자들은 거의 단발(cropped hair)을 하고 여자들은 머리다발을 뒤편에 높이 올리고 머리둘레에는 장식용의 가는 밴드를 둘러 정돈하고 머리위는 평평하고 이마는 드러내고 짧게 컬한 머리를 양쪽 귀 뒤로 늘어뜨린 형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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