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사진전을 다녀와서

등록일 2002.12.10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600원

소개글

감상문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나는 과가 동양어문학부이기 때문에 사진과는 거리가 멀다. 지금의 20살이 되도록 사진전시회는 한번도 가본적이 없어서 이번 과제는 나에게 큰 숙제가 아닐 수 없었다. 하지만 전시회를 다녀온 지금은 사진이라는 것에 묘한 매력을 느끼며 조금이나마 관심을 갖게 되었다. 사진은 참 알 수 없으면서도 알 수 있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사람과 사람간에 의사소통을 하게 해주는 신기한 매체라는 생각을 했다. 사진 작가들은 자신의 신체 모습이나 주위에 사람, 환경을 촬영하며 자신의 마음상태, 원하는 것(욕망), 비판을 여지없이 담아 내고 있다. 정말 멋진 것 같다. 이번 미국사진 전시회는 3가지 주제로 나누어 사진을 전시하고 있었다. 현실(the real), 정체성(indentity),그리고 일상(the domestic)으로 나누어져 있다.
처음에 전시관에 들어갔을 때 '현실' 이란 주제로 여러 사진들을 전시하고 있었다. 1960년대부터 70년대 까지는 모작이 유행했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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