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역사] 역사속 괴물 진시황 서평

등록일 2002.12.03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진의 탄생과 성장
진시황에 대해서
진의 정치
진시황의 업적·분서갱유
진의 멸망

본문내용

주나라 쇠퇴하기 시작하고 견융이란 북방민족의 공격으로부터 평왕이 동쪽의 낙양으로 수도를 옮길 때 호위대장 역할을 맡은 것이 진의 조상이다. 이 호위의 공로에 의해 진은 제후에 봉해졌던 것이다. 진(秦)나라의 전설에 따르면 그들이 먼 조상이 주의 효왕으로부터 『너는 목축에 능하다. 즉 양을 잘 기르니 이 근처의 토지를 주겠다.』라고 하여 땅을 얻은 것이 진 나라의 시초라고 한다. 즉 진은 원래 제후들에 비해 아주 신참자였으며 선진지역에서 제외된 후진국으로 목축에만 매달려있었다. 그러나 유목민의 특성상 활력이 있는 나라였다고 생각된다.
이러한 진은 외국(다른 제후국)의 사람을 받아들여 주요직에 등용하였다. 아마도 목축과 수렵에 능하였지만 정치적 인재가 적었기 때문이었다고 생각된다. 이러한 사람들 가운데 유명한 사람이 상앙이다. 상앙의 이름은 공손앙으로써 후에 상에 영토를 얻고 그곳으로 봉해졌기 때문에 보통 상앙이라고 부른다. 상앙은 효공을 모시면서 진의 정치적 기초를 만든 사람으로 절대 법을 시행하고 엄벌주의로써 왕권을 강화하여 진의 비약적인 발전에 이바지한 사람이다. 이와 같은 진의 외국인 등용을 저자는 목축민의 특색으로 바라보고 있다. 징기스칸의 예로써 『그들이 왜 자신들의 문화를 형성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았느냐는 비난이 있을지 모르지만 그들은 그렇게는 생각하지 않는다. 오히려 적극적으로 '쓴다' 는 마음가짐이 있었다고 생각한다』 고 설명하며 진(秦)도 이러한 자세로 인재를 불러들였다고 설명하고 있다.
시황제가 진의 주인공이 될 무렵 진은 이미 엄청난 강대국이 되어 있었고 이를 견제하기 위한 다른 6국에서는 합종과 연횡이라는 외교 책으로 진을 견제하고 있었다. 합종이란 6국이 연합해 진에 대항하려는 것이고 연횡이란 여섯 나라가 각각 단독으로 진과 평화조약을 맺고자 하는 것이다. 또한 진의 국력을 약화시키기 위해 한(韓)나라에서는 정국이라는 사람을 진에 보내 대규모의 수로공사를 계획하도록 한다. 이는 대규모의 공사를 통해 국고 낭비와 인력낭비를 통해 진의 국력을 약화시키게 하는 계략이었으나 오히려 진의 불모지를 옥토로 바꾸는 계기가 되어 진의 국력을 강화시키는 결과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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