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 미디어시티서울 2002

등록일 2002.11.15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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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나는 이번 미디어 시티 서울 2002를 다녀와서 예술에 대한 개념이 이젠 많이 변해있구나 하는 것을 느꼈다. 우리가 흔히 '미술관 간다', '예술 작품이다' 라고 하면 탁 떠오르는 걔념은 벽에 걸린 액자 속 그림이나 조각작품들 일 것이다. 이러한 전시에서 관람객은 그저 수동적인 입장에서 그림을 보게 된다. 작가의 생각에 대해, 보고 수용하면서 느끼는 정도의 소극적인 관람에 그쳤었던 것이다. 하지만 이번 전시회를 본 사람이라면 새로운 예술의 장르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였을 것이다. 우선 작품이 관찰자가 참여하고 손수 움직여야만 작품의 모습을 볼 수 있고 내가 그 작품을 볼 때는 거기에 참여해야만 하는 것이다. 그리고 작품 중에 꼭 붓으로만 그리고 만들어 내는 것만이 순수예술이고 그러한 순수 예술만이 아름다움을 창조해내고 "아트"라고 해오던 기존의 사고방식을 깨칠 수 있게 해준다. 이러한 점에서 나는 이번 전시를 신선한 충격을 받을 수 있었다. 물론 모든 작품 하나하나 내가 참여하고 움직여봐야 하는 것이었기 때문에 다른 전시보다 훨씬 시간도 많이 걸리긴 했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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