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학] next society를 읽고

등록일 2002.10.29 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 제1부 다음 사회의 모습
▲ 제2부 정보사회
▲ 제3부 비즈니스 기회
▲ 제4부 변화하는 세계경제
▲ 결 론

본문내용

▲ 제 1부 다음 사회의 모습
다음사회가 곧 현실이 될 것이라는 점은 의문의 여지가 없다. 노령 인구의 급속한 증가와 젊은 인구의 급속한 감소는 피할 수 없는 현실이다. 25년후에는 사람들은 75세까지 일을 해야 한다는 것을 확실히 알고 있다. 다양한 노동력의 형태로 그리고 풀타임으로 근무하지 않을 것도 확실하다. 현재 모든 선진국의 인구 출산율인 2.2명에 훨씬 못 미친다. 이러한 젊은 인구의 감소는 시장을 근본적으로 바꾸어 놓을 것이다. 즉 중년층이 주도하는 대량시장과 그보다는 다소 규모가 작지만 젊은 인구가 주도하는 시장으로 말이다. 이에 따라 노령 인구들을 유인하고 또한 보유할 수 있는 새로운 고용방법을 창출하는 것이 앞으로 중요한 과제가 될 것이다.
다음 사회는 지식사회가 될 것이다. 첫째, 국경이 없어진다. 왜냐면 지식은 돈보다 훨씬 쉽사리 이동되기 때문이다. 둘째, 상승이동이 쉬워진다. 누구나 손쉽게 정규 교육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셋째, 성공뿐만 아니라 실패 가능성도 높다. 누구에게나 성공의 기회는 주어지지만 그에 따라 실패할 위험도 크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할 수 있다. 구조적 측면에서도 다음사회는 우리들 대부분이 여전히 살고 있는 지금의 사회로부터 다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 이는 농산물의 시장의 경우와 마찬가지라고도 볼 수 있다. 선진국의 생계의 해결수단으로서 농업 보호주의를 확대되도록 했다. 이는 마찬가지로 제조업에도 적용할 수 있다. 제조업의 경우 생산량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지만, 제조업의 인력감축 현상이 심화되고 있는 것으로 보아 제조업의 쇠퇴는 농업과 마찬가지 순서를 따르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이에 따라 선진국의 경우 농업과 마찬가지로 밖으로는 자유 무역을 외치지만 결국 매우 배타적인 보호무역 장벽을 취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세계의 인구구조는 점점 더 노령화되어가고 있다. 이러한 통계는 대부분의 선진국의 경우 동일한 현상이다. 이러한 현상의 심화로 지금의 정년퇴직 연령제도는 철폐될 가능성이 높다고 볼 수 있다. 이에 따라 이러한 문제에 관해 이민제도를 통한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다. 그러나 이 또한 경제적 측면과 정치적 측면에서 심한 갈등으로 다가오고 있는 실정이다.
인구 노령화에 더불어 모든 선진국들에게 있어서 빠르게 성장하는 인구집단이 있다. 이는 지식근로자 집단이라고 할 수 있다. 이들은 지식 우위의 사회에서 중심적인 계층으로 부상했다. 그들은 연금기금과 투자신탁기금의 투자 지분을 통해 지식사회의 많은 대기업들의 다수 주주와 소유주가 되었다. 이들은 조직이 존재해야 의미를 갖는 계층이다. 그러나 조직을 중요시하는 것은 아니다. 이들은 같은 조직의 동료보다 다른 조직의 같은 전문 분야에 근무하는 사람들과 더 큰 동류의식을 느끼는 집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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