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픈열대`를 읽고

등록일 2002.10.14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서문
◇저자의 여행 목적
◇민족학이 그들과 그들의 전통을 복원할 수 있는가?
◇그들과 그들의 문화를 복원해야 하는가?
◇그렇다면 민속학(인류학)의 과제는 무엇인가?

본문내용

◇서문
"나는 여행이란 것을 싫어하며, 또한 탐험가들도 싫어하는 사람이다."
슬픈 열대는 다음과 같은 말로 시작된다. 슬픈 열대가 브라질 여러부족에 대한 일종의 탐험기 형식의 글임에도 불구하고 저자는 왜 이러한 말로 시작하는 것일까?
이 글은 실제로 브라질에 체류하면서 쓴 4개 원주민에 대한 민족지이긴 하지만 4개 민족이 어떤 것을 먹으며 어떤 차림새에 일부 다처제인지 아니면 일처 다부제인지, 성년식은 어떻게 하는지, 그들의 토기는 어떤 형태의 것들이며, 사냥이나 목축은 어떻게 하는지가 중요한 문제는 아닌 것이다. 또한 그가 창시한 구조주의에 대한 입문서 따위도 아니다. 그것은 변질되어 가고 사라져 가는 열대의 부족들에 대한 안타까운 보고서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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