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학] 프로이트의 정신분석에 대한 나의 생각

등록일 2002.10.05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프로이트의 자아개념에 대한 개인적 감상을 쓴 글입니다.
열심히 쓴 글입니다. 참고하세요.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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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 무의식과 자아 초자아의 관계를 배우며 나는 데카르트의 말이 생각났다. 한 인간이 합리적인 이성의 지배를 받는다는 교육을 받아온 나로서는 무의식이 의식을 지배한다는 프로이트의 사상과 맞닥뜨리면서 사뭇 당황스러웠다. 20여 년을 살아오면서 나는 많은 사람들과 갈등과 욕구의 충돌을 느끼며 살아왔다. 그 때마다 합리적이고 실증적인 방법을 동원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경우는 아주 적었다. 대부분 적당히 상황을 모면하거나 망각하며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었던 것이다. 물론 완전한 인격체를 갖추지 못한 인간으로서 그럴 수도 있다고는 하지만, 나 자신도 모르는 말이나 반응을 하고 뜻하지 않은 행동을 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나의 정신세계를 지배하고 관할하는 것은 무엇일까? 나 자신의 본능일까? 부모님과 사회의 규범과 기대치일까? 아니면 원리를 잘 파악하고 스스로를 통제하는 무엇인가. 인생의 길을 걷다보면 관계와 관계 속에 발생하는 욕구의 충돌, 긴장 그리고 충족되는 욕구들에 만족하기도 하며 사람들은 울고 웃는 것이다. 이런 생각을 해보면서 나는 참 中道를 잘 걸어왔다는 생각이 든다.(나만의 생각일지라도..) 물론 기억나지 않는 아주 과거에 나의 모습은 알 수 없다. 아마도 배고프거나 아프면 울고, 내 마음속에는 나 외에는 어떤 존재도 생각 못하는 존재이니 아주 이기적인 인물이었을 것이다.

참고 자료

프로이트 <정신분석입문> 오늘.1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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