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 튀지말고 차별화하라

등록일 2002.05.12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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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마케팅 담당자를 보고 있으면 항상 경쟁사 제품에 비해 뭔가를 차별화하려고 갖은 수단을 다 쓴다. 차별화를 하기 위해 이름있는 학계 권위자로부터 이야기도 듣고, 유명한 컨설팅 회사에게 많은 돈을 들이면서 참신한 마케팅 전략을 짠다. 그리고 상품 자체에 참신함을 주기에는 시간이 소요되므로, 상품본질은 그대로 두고 튀는 광고 카피로 마케팅을 이렇게 그리고 또 저렇게 시도한다. 그러나 조금만 시간이 지나면 경쟁사가 곧 추격, 모방하여 차별화 포인트가 사라지곤 한다. 컨설팅을 해준 교수와 컨설턴트가 한 회사에만 조언을 해주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리고 튀는 발상과 행동으로는 일시적 차별화가 될지는 모르지만, 그게 또 역효과를 내 나중에는 발목을 잡는 일이 허다하게 발생한다. 예를 들어보면 대우자동차의 레간자가 조용하다는 광고를 내 한때 히트를 쳤지만, 나중에 자동차 소음이 나오자 소비자들로부터 항의를 많이 받았다는 경우가 이를 대변해 주고 있다. 즉 튀지말고 차별화하는 것이 진정한 차별화 인 것이다. 예를 하나 더 들어보면 자동차 브랜드는 자신만의 속성을 가지고 있다. BMW는 주행, 메르세데스 벤츠는 기계공학, 볼보는 안전, 재규어는 스타일, 도요타는 신뢰, 페라리는 속력이라는 속성을 가지고 있다. 그런데 메르세데스 벤츠는 "바퀴가 달린 거실"이라는 말할 정도로 편하다는 것을 강조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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