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사회] 아르헨티나-혼돈인가 혁명의 시작인가

등록일 2002.04.03 한글 (hwp) | 16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1. 들어가기
2. 경제위기
3. 불신
4. 노동자 투쟁
5. 전염
6. 반란
7. 각주

본문내용

1. 들어가기

수년전까지 부유한 나라로 알려져 다른나라로부터 부러움을 사던 나라의 국민들이 거리로 나와 절규하며, 냄비와 후라이팬을 두들기고 있다. 대량 실업과 임금체불로 고통받고 있는 이들은 자신들의 삶을 망쳐온 시장과 정부에 분노하였다. 노동자들은 공장을 점거하였고, 거리로 몰려나온 성난 군중이 의사당을 봉쇄하고 냄비와 후라이팬을 두드리며 자신들의 분노를 표현하였다. 결국 2001년 12월 20일 아르헨티나의 대통령 델 라 루아는 대통령 궁의 옥상에서 헬리콥터를 타고 탈출하는 모습이 TV를 통해 방송되었다.

전 세계의 언론들은 ‘아르헨티나가 혼돈 속으로 붕괴했다’는 헤드라인으로 이 상황을 압축적으로 표현하였다. 과연 아르헨티나는 이성을 상실한 성난 군중에 의해 혼돈속으로 붕괴하고 있는가, 아니면 새로운 대안을 위한 위대한 여정을 시작한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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