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상평] 델마와 루이스

등록일 2002.02.28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 의미없는 죽음 "델마와 루이스"》

본문내용

중학생 땐가.. 그 때 이 영화를 봤었다. 페미니즘이 뭔지도 모르는 무지한 내게 이 영화는 '불쌍한 두 여자의 이야기'로 다가왔었다. 마지막 장면의 델마와 루이스의 극적인 상황과 그녀들의 자살에 나는 영화가 끝난후에도 계속해서 울었었다. 그런데 지금에 와서 다시 이 영화를 보니 그러한 눈물보다는 왠지 짜증이 난다. 아무래도 그때는 여성으로서 이 영화를 본 것이 아니라 눈물을 흘릴 수 있었던 것 같다. 그것은 '연민의 정' 정도였을까.. 어쩌면 내가 짜증이 나는 이유는 이 정도에 머물러 있는 이 영화의 비극 때문인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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