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의 미래는 있는가

등록일 2001.11.07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제레미 레프킨의 '노동의 종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사람들은 흔히 종말이라는 말 앞에서 많이 두려워한다. 이는 종말이 단지 끝이라는 뜻을 내포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제레미 리프킨의 『노동의 종말』(The End of Work)에서는 과연 노동의 종말이라는 것이 정말로 끝을 의미하는 것인지에 대한 고민을 던져준다. 그리고 단순히 끝이라기 보다는 또 다른 가능성을 지닌 시작이 될 수도 있다는 사실을 나타낸다.
1930년대의 대공황 이후 전세계적 실업은 현재 최고 수준에 도달했다. 전세계의 8억명 이상이 실업자이거나 잠재적 실업자이다. 21세기 이전까지 수많은 신규 경제 활동인구가 일자리를 못 찾게 되고, 전세계의 모든 부문과 산업에 있어서 기계가 급속한 속도로 인간을 대체하고 있는 기숙혁명의 희생물로 말미암아 이 수치는 급격하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새로운 컴퓨터와 커뮤니케이션 기술은 수년에 걸친 희망적인 예측과 잘못된 출발 이후, 세계 공동체를 제3차 산업혁명으로 내몰면서 마침내 작업장과 경제에 오래 전부터 예상되어 왔던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미 수많은 노동자들이 경제 과정으로부터 영원히 추방되었고, 모든 직무 범주들이 축소되고 재구조화 되거나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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