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현대미술관에 다녀와서(플럭서스 "매듭 많은 긴 이야기.....")

등록일 2001.11.06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1.미술관에가다
2.플럭서스란
3.백남준
4.그외 작품들
5.전시관을 나오며...

본문내용

플럭서스 미술운동은 전후 추상표현주의, 앙포르멜 등 추상미술이 주류를 이루고 있었던 1960년대에 등장하여 "삶과 예술의 조화"를 기치로 "모든 경계를 허무는" 독특한 행위미술과 오브제 작업으로 현대미술계는 물론 사회전반에 큰 충격을 던졌으며, 이후에 등장하는 개념미술이나 더 뒤로는 소위 포스트모더니즘에 이르기까지 뿌리깊은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특히 당시 가장 활발했던 활동무대의 하나였던 독일 지역 중심의 다양한 활동들에 집중하여, 플럭서스의 초기 발생단계로부터 현재에까지 이르는 "긴 이야기"를 들려주고자 한다. 플럭서스 작가들의 원작 350점과 함께 중요한 플럭서스 공연들의 기록물 - 각종 홍보물, 출판물, 영화, 음악 등 - 을 총체적으로 제시하는 이번 전시가 폭넓고 다양한 시각으로 이 예술운동을 진수를 음미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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