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울뿐인 세계화>를 읽고서

등록일 2001.10.15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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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1990년대, 전세계적으로 '세계화'라는 단어의 열풍이 불었다. 점점 발달되어 가는 교통, 통신의 아래에서, 사람들은 '세계화'라는 생소한 단어를 '지구촌'이라는 단어와 연관시키며, 스스로 점차 길들여졌다. 그러던 중, 어느새 우리 주위에는 대형 할인 매장, 혹은 다국적 기업에 의한 상품들이 저렴한 가격으로 들어왔다. 사람들은 이러한 혜택을 받으며 자신들도 모르는 사이에 'Big is beautiful'이라는 의식을 갖게 되었다. 그러나, 양지가 있으면 항상 음지가 있는 법이다. 비록 양지의 화려함에 가려져 잘 보이지는 않아도 음지를 간과해서는 안 된다. 이러한 음지를 예리한 통찰력을 통해 살펴본 사람이 헬레나 노르베르-호지이다. 그리고 나서 그녀는 'Small is beautiful'이라는 믿음 아래, <허울뿐인 세계화>라는 책을 펴 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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