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은 누구인가>를 통한 나의 이해

등록일 2001.10.02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예수님에 대한 나의 처음의 이해
2. 채플에서 말하는 예수님
3. 예수님에 대해 나의 바뀐 이해

본문내용

1. 예수님에 대한 나의 처음의 이해
처음 예수님에 대한 나의 이해는 다음과 같았다. 예수 그리스도는 하느님의 아들이고 문맹의 한 농부라는 것이다. 여기서 나는 예수 그리스도의 뜻을 정확히 알지 못했다. 또한 예수님은 목수의 아들이며 12월 25일에 예루살렘 근처에 베들레헴에 있는 마굿간에서 처녀인 마리아로부터 태어났다. 우리는 예수님이 태어난 이 날을 성탄절로 정해 기념한다. 예수님은 하느님의 가르침을 전하다가 인간의 죄를 대신하여 십자가에 못 박힌 구세주이다. 예수님에게는 예수님이 아끼는 12제자가 있었는데 베드로는 그 중 가장 으뜸가는 제자였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힐 때 가장 믿었던 제자 베드로마저도 예수님을 모른다고 3번이나 부인하여 예수님을 배반한다. 그러나 예수님은 베드로를 용서한다.
또 12제자 중 유다라는 제자가 있는데 유다는 은 30냥을 받고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히게 한다. 그러나 예수님은 3일 만에 부활하였고 예수님의 부활을 믿는 사람도 있고 의심하는 사람도 있었다. 예수님은 부활 후 제자들과 함께 있다가 하느님 곁으로 갔다. 예수님이 가르침으로써 강조한 것은 사랑과 평등이었다. 이 채플을 듣기 전에 내가 예수님에 대해 아는 것은 누구나가 다 아는 극히 상식적인 일부뿐이었다.
대강 알고는 있던 내용이나 나는 성경에 대한 거부감이 꽤 심한 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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